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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국경(Carbon Border)
우리는 공기를 나눈다. 하늘은 국경이 없고, 바람은 어느 한 나라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제, 그 바람이 가격표를 달기 시작했다. 탄소는 새로운 통화가 되었고, 환경은 무역의 언어가 되었다. 산업과 시장, 그리고 기후는 하나의 생태계로 다시 엮이고 있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데이비드 핸드(역:전대호)
ǻ | 더퀘스트
헤라 마케팅
| 황인선
ǻ | 은행나무
그들은 왜 나보다 덜 내는가
| 이매뉴얼 사에즈 외(역:노정태)
ǻ | 부키
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 켄 블렌차드(역자: 이화승)
ǻ | 빅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