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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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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인구의 잠재성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선진국의 선도적인 역할? 경기 부양책의 세계적 협력? 아니다. 전 세계에는 아직도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과 국가들로 넘친다. 이들이 함께 성장해야만 전 세계 인구의 잠재성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동력이 바로 기업가 정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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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을 앓고 있는 소셜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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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페이스북(Facebook), 마이스페이스(MySpace), 트위터(Twitter)와 같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접속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몇 시간, 심지어는 몇 분 간격으로 자신들이 하는 일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하지만 이 사이트들은 자신들의 상태 변화를 사람들에게 업데이트하는 일에 있어서는 그다지 정확하지 않았다. 수많은 연구 보고서들이 풋풋함이 넘치는 치어리더 여고생 프로필 페이지가 사실은 중년의 대머리 아저씨였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오늘날 소셜 미디어 사이트는 보이는 것과 달리 그다지 인기 있거나 매력적이지 않다는 점을 폭로하기 시작하고 있다. 일례로, 2010년 3월, 데일리파이낸스닷컴(DailyFinance.com)의 기사는 마이스페이스의 내부 트래킹 시스템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이용자 숫자가 마이스페이스가 주장하는 1억 명과는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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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광고 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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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비디오 게임은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이자 광고 매체가 되었다.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있어 비디오 게임만한 것이 없다. 비디오 게임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질 때다. 광고주, 소비자, 투자자 모두 해당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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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전장에서 중국과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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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중국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보다 많은 특허와 연구 간행물을 생산해내고 있다. 이로 인해 향후 중국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을 추월하여 인공지능 분야의 선두주자로 올라설 것이란 예측이 존재한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최종적인 수혜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향후 이 분야에서 우위에 서는 국가가 선두주자가 될 것이다.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 전쟁을 살펴보고, 향후 이 분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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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1세기 인구 통계적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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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독특하게도 다른 선진국과 달리 인구가 증가하는 역동적인 국가이며, 인구라는 자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경제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인구 통계학적 요소를 관리한다는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 일이지만 미국은 꾸준하게 이러한 측면에서 성공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인구 통계학적 측면에서 앞으로 40년 뒤 미국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이것이 가져올 여파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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