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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이나 실패했던 나 사장은 어떻게
| 나승호
ǻ | 일상과 이상
일본 경제 30년사
| 얀베 유키오(역:홍채훈)
ǻ | 에이지21
감정의 안쪽
| 김태형
ǻ | 갈매나무
풍요인가, 평등인가? 올바른 우선순위
지난 수 세기 동안 인류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든 요소는 무엇일까? 개인을 옥죄어 자유와 창의성을 억누른 체제는 결코 아닐 것이다. 이제 꽤 많은 데이터와 사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반면 풍요가 커지는 만큼 평등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가 점차적으로 더 충돌의 양상을 띄고 있다, 우리는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너만의 길을 가라
| 프랜시스 타폰(역자: 홍은택)
ǻ | 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