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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인가, 평등인가? 올바른 우선순위
지난 수 세기 동안 인류를 좀 더 풍요롭게 만든 요소는 무엇일까? 개인을 옥죄어 자유와 창의성을 억누른 체제는 결코 아닐 것이다. 이제 꽤 많은 데이터와 사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반면 풍요가 커지는 만큼 평등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가 점차적으로 더 충돌의 양상을 띄고 있다, 우리는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까?
미국의 사회적 분열, 정점을 찍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형성되고, 오랜 시간 가장 성공한 국가 중 하나가 되도록 만들어준 ‘아메리칸 컨센서스’가 이제 그 한계를 다하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사회적으로 분열된 국가가 되었다. 새로운 컨센서스에 대한 니즈가 오늘날 미국에서 최우선순위임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 새로운 컨센서스에 대한 사회적 의미와 논의를 살펴보자.
티핑 포인트에 도달한 알츠하이머 연구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알츠하이머는 무서운 병이다. 개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고, 사회에는 그 어느 사회적 비용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시킨다. 이미 미국에서만 수백만 명이 이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다행스러운 점은 이 병에 대한 전 세계적인 연구들이 돌파구를 찾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 병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전 세계 의약품 제조를 독점하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약품 중 90%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중국은 정부 보조금과 반경쟁 정책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의약품 제조 산업과 시장을 실질적으로 독점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의약품 제조 산업의 기반을 대부분 잃었다. 의약품이 무기화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전망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패닉에 빠졌다. 경제는 침체되고 회복 기미는 아직까지 요원하다. 백신 개발이 시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현재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