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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회적 분열, 정점을 찍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형성되고, 오랜 시간 가장 성공한 국가 중 하나가 되도록 만들어준 ‘아메리칸 컨센서스’가 이제 그 한계를 다하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사회적으로 분열된 국가가 되었다. 새로운 컨센서스에 대한 니즈가 오늘날 미국에서 최우선순위임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 새로운 컨센서스에 대한 사회적 의미와 논의를 살펴보자.
티핑 포인트에 도달한 알츠하이머 연구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알츠하이머는 무서운 병이다. 개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고, 사회에는 그 어느 사회적 비용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시킨다. 이미 미국에서만 수백만 명이 이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다행스러운 점은 이 병에 대한 전 세계적인 연구들이 돌파구를 찾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 병은 어떻게 될 것인가?
탈세계화의 시대
이전부터 세계는 세계화와 탈세계화를 겪어 왔다. 지난 50여 년 동안 진행된 세계화는 시스템의 문제와 최근 코로나 19 대유행의 영향으로 탈세계화로 옮겨가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새로운 냉전의 시대로 대변되는 탈세계화의 시대, 위기와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중국, 전 세계 의약품 제조를 독점하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약품 중 90%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중국은 정부 보조금과 반경쟁 정책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의약품 제조 산업과 시장을 실질적으로 독점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의약품 제조 산업의 기반을 대부분 잃었다. 의약품이 무기화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전망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패닉에 빠졌다. 경제는 침체되고 회복 기미는 아직까지 요원하다. 백신 개발이 시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현재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