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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보면 세계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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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들이 변했다.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있다. 이 현상은 평균 국제 유가가 갤런당 4달러에 달하면서 나타났고, 401(k) 자산 하락, 주택가격 붕괴, 고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재정 능력의 약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더 강화됐다. 서민뿐만 아니라 엘리트 집단마저도 타격을 입었다. 지금 미국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미국발 ‘신(新) 절약정신’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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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 금융대출의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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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기, 은행이 거대 기관이 되기 이전 거의 모든 금융대출은 개인끼리 이루어졌다. 이후 금융 업무는 은행 대 개인의 관계로 지금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온라인 네트워크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프레임이 깨지고 있다. 개인간 금융대출이 부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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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nge of the Tip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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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colm Gladwell |
ǻ | Little, Brown and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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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계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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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성장의 부인할 수 없는 원천!<br><br>현재의 세계적 경제 문제와 마찬가지로 미래에 우리가 겪게 될 경제 문제도 주로 세계 각 지역 간은 물론 각 지역 내의 근본적 불균형으로부터 발현될 것이다. 소비재의 수요와 공급, 저축과 소비, 청년층과 노년층, 교육과 문맹, 그리고 부유층과 빈곤층도 여기에 포함된다. 오늘날 기술로 인해 가능해진 세계화가 이러한 불균형을 해결할 희망이 될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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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서 활약하는 초소형 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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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봇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혁명적이고 자율적으로 활동하고 움직이는 이 로봇은 아주 작으며 전자기장과 화학약품을 활용한다. 심지어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 박테리아에 산다. 이러한 로봇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누가 개발하고 있는가? 건강, 인생,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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