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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미생물
| 캐서린 하먼 커리지(역:신유희)
ǻ | 현대지성
베네치아 걷기여행
| 조앤 티트마시(역자: 정현진)
ǻ | 터치아트
신화가 된 기업가들
| 우베 장 호이저 외(역자: 이온화)
ǻ | 지식의숲
일터에 등장하는 Z세대, 그들과 함께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에 이어 밀레니엄 세대가 직업 전선에 뛰어 들었고, 이제는 Z세대가 등장하고 있다. 과거 세대 사이의 격차에 비해 이 새로운 세대와 이전 세대들과의 격차는 더욱 넓어 보인다. Z세대는 어떻게 정의될 수 있으며 기성세대와는 무엇이 다른가? 과연 무리 없이 기성세대와 융합할 수 있을까? 새롭게 직업 전선에 합류한 Z세대에게서 가장 가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방법은 무엇인가?
The Biggest Bluff
| Maria Konnikova
ǻ | Penguin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