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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경제성장, 두 마리 토끼 잡기
1970년대에는 인구 폭탄 주창자들이 오늘날 극단적 환경주의자들과 비슷한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인구 폭탄이 현재 지구촌을 망쳤는가? 마찬가지로 가까운 미래에 환경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재앙이 일어날 것인가? 환경과 경제성장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은 과연 가능할 것인가?
2020년, 500억 개의 인터넷 기
월드 와이드 웹(WWW, World Wide Web)은 놀라운 방법으로 인류의 삶을 바꿨다. 하지만 소비자에 영향을 끼치려면 대부분 콘텐츠에 접속하고 전달을 주고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이 목적 하에, 우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클라우드 기반 서버 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들을 현재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신용카드 결제와 비디오 다운로드만큼이나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다. 하지만 이것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2020년이 되면, 500억 개가 넘는 인터넷 기기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전망이다.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파괴적 혁신이 대학을 휩쓸다 Disr
근대적 대학의 탄생은 당 시대의 필요에 의해서였다. 하지만 당 시대의 필요가 현대의 필요와 일치할까?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은 과거의 필요에 아직도 충실하다. 문제가 무엇인가? 미국에서 시작된 대학 사회의 파괴적 혁신을 살펴보자.
멘토
| 스펜서 존슨 · 콘스턴스 존슨(역자 : 안진환)
ǻ | 비즈니스북스
러시아의 위기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그로부터 2년 후인 1991년 12월 5일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고 공식적으로 냉전이 종식되었다. 이후 현재의 러시아는 미국과 패권을 다투던 시절보다는 후퇴한 것 같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에너지 생산국이자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으로서, 러시아는 여전히 지정학적 권력을 쥐고 있음에도, 러시아는 겨울을 보내고 있는 가난한 제2의 동유럽 국가에 다름 아니다. 러시아는 왜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가? 다른 선택지가 있을까? 미국과 서유럽에게 러시아는 어떤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