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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을 우려하는 시대, 현명한 투자자
공황을 우려하는 시대,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길 모든 시장 경제의 등락은 투자자들이 미래에 대해 가지는 ‘합리적 기대’에 근거한다. 이러한 기대는 기술적 진보, 인구, 시스템에 대한 확신·신뢰, 이렇게 세 가지 주요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인구 및 기술과 달리, 확신은 매우 주관적이고 왜곡되기 쉽다. 시스템은 어떻게 이러한 확신의 위기에 대처할 수 있을까?
월가의 죽음과 부활
<br>25년 이상 월가를 이끌었던 비즈니스 모델이 무너졌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금융 분야와 경제 전반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을까? 이러한 사태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좌절의 거인 멕시코, 그들의 시대가
모든 나라가 부러워하는 절대적으로 풍부한 천연자연의 나라. 신이 내린 이 천연자원으로 역사적으로 몇 번이나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 반열에 근접했지만 좌절됐던 나라. 멕시코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인구와 지리적 여건이 멕시코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일까?
미래의 컴퓨터는 어떤 모습일까?
<br>20년 전 텍스트 기반 컴퓨터는 일련의 문자를 입력하고 읽는 기능이 제한적이었다. 오늘날은 어떤가? 그보다 훨씬 진일보한 장치들이 일상에서 사용 중이다. 마우스, 터치패드, 고해상도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있는가. 조만간 햅틱스(Haptics), 뇌파 해석기, 3D 디스플레이, 서피스 컴퓨팅(surface computing), 동작 기반 인터페이스가 진화하는 디지털 세상을 또다시 새롭게 변모시킬 것이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디지털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며 우리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br>
‘호모 인포르마티쿠스’의 시대, 인류
호모 인포르마티쿠스(Homo Informaticus, 정보인간)의 시대, 인류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정보기술이 물질과 에너지와 관련된 인간 삶의 질에 있어 기존 방정식을 다시 쓰고 있기 때문이다. 컴퓨팅, 커뮤니케이션, 바이오테크, 나노테크는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그리고 질과 양의 측면에서 이전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인간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동시에 정보기술은 우리의 실체와 역할을 변화시키고 있다. 필연적으로 문자 메시지, 이메일, 구글 검색, 그밖의 여러 다양한 정보기술로 인해 우리의 생활 및 사고방식은 바뀌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 다가오는 기회와 위협은 무엇인가?<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