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노테크놀로지의 급진적 미래 |
|
| 나노테크놀로지는 인류가 새로이 진출하고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나노테
크놀로지의 영역은 그 최초의 비전과 어긋나 있다. ‘원자 정밀 제조’라는 나노테크놀로지의
급진적 미래를 살펴보자. |
|
|
 |
Every Day Is Sunday |
|
| | Ken Belson |
| ǻ | Grand Central Publishing |
|
 |
Taming the Culture T |
|
| | Kate Price |
| ǻ | Lioncrest Publishing |
|
 |
휴머노이드 양산 전야, ‘제품’에서 |
|
| AI는 이제 말을 잘하는 기술을 넘어, 현장에서 일을 끝내는 기술로 이동한다. 휴머노이드는 그 이동의 결과물이고, 그래서 로봇 산업의 논의는 성능보다 양산과 운영으로 옮겨 간다. 지금 벌어지는 변화는 “가능해 보인다”가 아니라 “언제부터, 어디에, 얼마나”라는 달력이 생기는 국면이다. |
|
|
 |
사람처럼 배우는 로봇 |
|
| 로봇 산업이 “양산 가능한 몸”을 향해 달릴수록, 병목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로 옮겨간다. 특히 휴머노이드는 손·팔·몸통·보행까지 한꺼번에 묶인 복합 행동이 많아, 현장에서 매번 규칙을 새로 짜는 방식만으로는 확장성이 떨어진다. 최근 한 연구는 이 문제를 “대화로 행동을 수정하고, 수정된 방식 자체를 기억해 다음부터 더 잘하게 만드는” 구조로 풀어내며, 인간-로봇 상호작용 기반 학습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여줬다. |
|
|